케이알라인(대표 남병수 http://www.krline.net)은 전용회선은 쓰고 있으나 전문인력이 없어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중소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인터넷 전용회선 관제서비스를 무상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케이알라인의 이 같은 결정은 통신비용을 절감하려는 중소벤처기업들이 네트워크 관리를 소홀히 함으로써 기업 인터넷 서비스의 품질저하를 낳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기업이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네트워크관리시스템(NMS) 관제서비스를 비롯, 전용회선 장애시 3분 이내 유선 통보 서비스, 문자메시지(SMS) 발송 서비스, 전용회선 장비 상태 확인 및 기술지원(유선)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네트워크 상태 점검지원 등의 기본서비스도 제공받게 된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