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미크론(대표 김선수 http://www.daesungmicron.com)은 1999년 SMT 비전 스크린 프린터(Vision Screen Printer)를 국내 최초로 개발한 업체다.
국내는 물론, 미국·유럽·중국·동남 아시아 등에 600여 대의 프린터를 판매했으며 국내외 스크린 프린터 시장에서의 인지도와 선도자로써의 위치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 없는 연구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대성미크론은 올해 전시회에 2년여간의 연구 개발을 통해 개발된 멀티비전 스크린 프린터 ‘DSMP 380V’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어레이가 되지 않는 기판들을 하나의 보트 위에서 비전 및 서보 모터를 통해 정확한 위치 정렬을 한 후 한 번의 인쇄로 여러 개의 기판들을 작업한다.
세계 최초로 개발 된 ‘멀티 프린팅 모듈’은 기존 설비에서 각 기판의 외곽을 기구적으로 잡아 위치를 정렬함으로써 발생하는 공차를 제거해 생산 수율을 5배 이상 향상시킨다.
또 신규 개발한 휴대폰 키패드 전용 스크린 프린터인 ‘DSP 380SILK’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비전 시스템을 이용해 스크린의 위치를 정렬, 여러 번의 잉크 인쇄 작업에도 위치의 틀어짐이 없어 인쇄 정확도가 획기적으로 향상된다. 서보 모터를 이용한 기구부 구동으로 사이클 타임 10초 이내로 작업이 가능하다.
대형 디스플레이 기판 작업에 필요한 고난도 인쇄 작업이 가능한 LCD·PDP 전용 스크린 프린터인 ‘DSP 380 FPD’를 출시한다. 2D 납도포 검사 기능과 스퀴지 인압 자동 조절 시스템, 스냅 오프 기능 등을 기본 탑재한 ‘DSP380Vi’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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