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기술(대표 박찬화 http://www.mirtec.co.kr)은 SMT 검사기 시장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전문업체다.
2000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비전검사기뿐 아니라 X레이 검사기도 직접 개발 및 제조하며 ‘검사기 전문업체’로 도약하고 있다. 미르기술만의 특징인 종합 품질관리시스템인 ‘INTELLISYS®’ 시리즈는 장비와 연계된 단순한 개념이 아닌, SMT 라인의 상황을 관리자가 한눈에 파악해 고객의 품질향상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시했다.
미르기술은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제품 탁상형 비전검사기인 ‘MV-3’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기존 비전 검사기의 가장 큰 문제점인 ‘들뜸’ 불량을 해결하기 위해 5개의 카메라로 구성된 ‘Side Viewer®’와 레이저를 사용한 ‘3D-Beam®’ 기술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또 2M 카메라를 이용한 검사 성능과 검사 속도 개선으로 기존 장비와 차별화를 두었으며, ‘분할조명’ 방식을 이용하여 검사 방식의 개선을 가능하게 했다.
국내외 유수 기업에 판매된 세계 최초의 무진동 검사기인 ‘MV-5’(인라인 장착 검사기)와 사용자 편이성을 고려한 X레이 자동 검사기 ‘MX-9’ 장비들을 이번 전시회에 선보일 계획이다.
MV-5는 SMT 생산 라인에서 마운터 공정 이후 부품의 장착 상태를 검사하는 장비다. 특허 출원된 반사거울 기술을 이용, 미세부품의 장착 상태를 초고속 무진동으로 검사해 검사시 진동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불량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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