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이사장 한이헌)은 중소기업청이 시행하는 ‘2006년도 신기술아이디어 사업화타당성 평가’ 사업에 평가기관으로 참여하는 등 관련 사업을 적극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기보는 신기술 아이디어를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타당성 평가를 실시한 후 우수과제에 대해서는 기술창업 및 기술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기보는 지난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224개 신기술 아이디어 평가업체에 637억원의 신규보증을 지원한 바 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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