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 주요 인사간 교류와 협력 강화를 위한 ‘2006년 한미 친선 신년 교류회’가 7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김재철 무역협회 회장, 이병석 국회 산자위원, 유명환 외교통상부차관, 버시바우 주한미대사, 웨인 첨리 주한미상공회의소 회장 등 양국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은 기념커팅을 하고 있는 유명환 외교통상부 차관, 김재철 무역협회장, 버시바우 주한미대사, 이병석 국회의원, 웨인첨리 주한미상공회의소회장(왼쪽부터).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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