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6일 한국 IT기업들의 포르투갈 진출 촉진을 위해 방한한 바질리오 오르따 포르투갈 투자진흥청장과 만나 양국간 IT교류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진대제 장관은 국가발전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한국의 앞선 IT 경쟁력을 바탕으로 유수의 한국 IT 기업들이 전세계 시장을 향해 뻗어나가고 있음을 설명하고 양국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앞서 진 장관은 작년 9월 포르투갈 과학기술대학부와 IT 협력 양해각서(MOU)를 교환, 브로드밴드·이동통신·DMB등 양국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키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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