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은 공동으로 올해 5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보화혁신형 중소기업 육성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에 정보화추진 표준모델인 정보화경영체제(IMS)를 구축해 정보화 활용도와 경영성과를 향상시키는 것으로서 정보화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선정되면 IMS 구축 비용으로 업체당 최고 1500만원을 지원받는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5∼28일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 홈페이지(http://www.kimi.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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