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처음으로 위성DMB를 통한 모바일 영화 시사회가 열린다.
위성DMB 사업자인 티유미디어(대표 서영길)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개봉 예정인 영화 ‘흡혈형사 나도열’과 ‘음란서생’의 무료 시사회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사회는 신청자 중 500명을 추첨해 DMB 단말기의 수신제한장치(CAS)를 풀어 개별적으로 감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흡혈형사 나도열과 음란서생 시사회는 각각 개봉 하루 전날인 8일과 22일 진행될 예정이다.
시사회에 참여는 티유미디어 고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오는 7일까지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된다. 티유미디어 관계자는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해 이번 시사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가입자들을 위한 프리미엄 콘텐츠 제공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
10
[ET톡] 3G 종료의 책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