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파랑새가 고객에게 날아갑니다.’
KT(대표 남중수)가 내달 여성 전용 AS 전담팀 ‘파랑새’를 본격 가동한다. 파랑새는 지난해 4월 30여명 규모로 노인과 여성 그리고 늦은 시간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들을 전담하기 위해 만들어진 여성 전문 서비스 조직. KT는 ‘원더 경영’ 차원에서 이 조직을 강화할 예정이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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