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이사 김영만)는 스튜디오 마르스(프로듀서 홍찬화)가 개발한 스팀펑크 MMORPG ‘네오스팀’에 스팀펑크의 분위기를 풍기며 멋진 외형을 가진 기계형 탈 것 ‘스팀라이더’를 도입했다고 밝혔다.‘스팀라이더’는 일정량의 네오스팀을 사용해서 이동 속도를 190% 정도 향상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네오스팀은 또 각 국가의 플레이어가 공정한 환경에서 1대1 결투를 즐길 수 있는 ‘결투장’도 함께 업데이트했다. 유저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PvP 지역 ‘리어랜드’는 24시간 오픈된다.
아울러 마을의 특징이나 위치를 고려해 마을별 상점의 물가와 판매 아이템이 조정되고 기술국가의 액세서리 능력치가 강화된다. 보관증을 보유하면 언제 어디서든 불러낼 수 있도록 테이밍 몹의 보관 방식도 수정된다.‘네오스팀’은 앞으로 던전과 RvR 지역을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