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중소기업의 일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오는 23일 서울 여의도 중진공 본사 및 목동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일본 홈쇼핑 및 통신판매 유통기업을 초청해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
상담회에 참석하는 일본기업은 자파네토타카타·디노스·주피타숍채널 등이며 주요 취급 품목은 소형가전·건강식품·헬스용품·아이디어상품 등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중진공 홈페이지(http://www.sbc.or.kr)에서 하면 된다. 문의(02)769-6725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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