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업체인 레드햇이 니콜라스 네그로폰테 MIT 미디어랩 교수가 추진하는 100달러 노트북 프로젝트에 참여키로 했다.
레드햇은 이 노트북에 사용될 운용체계 개발을 주도할 계획이라고 31일(현지 시각) 밝혔다.
‘어린이에게 노트북을(One Laptop Per Child)’이라고 명명된 이 프로젝트는 정보격차를 줄이기 위해 저개발국 어린이들에게 저가의 노트북을 보급하려는 것으로 지난해 발족됐다.
이 프로젝트에는 미국의 구글·AMD·노텔 네트웍스·뉴스 코프와 대만의 콴타 컴퓨터 등이 참여하며 국제연합(UN)도 지지 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 등은 이 프로젝트에 반대하고 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