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은 자사가 운영하는 검색 포털 네이버에서 데스크톱 검색서비스 ‘내PC검색’(http://mypc.naver.com)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내PC검색은 PC 이용자의 하드 디스크 내 워드·엑셀·파워포인트·PDF 등 다양한 포맷의 파일과 최근 방문한 사이트 내용, 시간대별로 사용한 파일 정보를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실시한 시범 서비스를 통해 △같은 시간에 작업한 파일을 정렬할 수 있는 랜드마크 기능 △윈도 작업 중 문서 열기 및 첨부 시 내PC 검색을 병행 사용할 수 있는 ‘파일오픈바’·‘폴더검색바’ 기능 △아래아 한글파일 검색 지원 기능 등을 강화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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