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내무관료 출신으로 행정자치부에서 민방위재난관리국장과 민방위재난통제본부장을 거쳤고 행자부 제2차관까지 역임해 일찍부터 재난관리 업무를 총괄하는 소방방재청장의 적임자로 거론돼 왔다.
행시 17회로 공직에 들어와 경남 진해시장과 통영군수를 역임하고 행자부 민방위재난관리국장과 울산시 행정부시장, 민방위재난통제본부장, 차관보, 제2차관을 거쳤다.
특히 2차관 재직시 차세대주민등록증 사업을 주무하는 등 정보화 분야에서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 등의 구축을 앞두고 있는 소방방재청을 끌어가는 데 필요한 전문 역량을 겸비했다는 평가다. 부인 박영림씨(51)와 1남1녀.
△경남 남해 △서울대 물리학과 △한양대 도시공학·성균관대 경제학 박사 △행자부 민방위재난관리국장 △울산시 행정부시장 △행자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장 △차관보 △지방행정본부 △행자부 제2차관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6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7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8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9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10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