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인 니트젠테크놀러지스 엔피아사업부문(대표 윤기주 http://www.enpia.net)이 최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에 통합시스템트래픽관리장비 ‘엔피아 S 시리즈 STM·사진’을 공급했다고 31일 밝혔다.
KISTI는 이 장비를 차기 정보 유통 시스템에 적용한 뒤 100대 이상의 시스템을 A, B 그룹으로 분류해 관리 및 시스템 장애 통합 점검과 재해복구(DR) 체계를 구성하게 된다. KISTI는 이 장비 도입으로 차기 정보 유통 시스템에 대한 사용자 접속 트래픽을 3단계로 분산하는 것은 물론 네트워크 파일 시스템(NFS)의 장애 감지까지 할 수 있게 됐다.
KISTI는 현재 자체 홈페이지(http://www.kisti.re.kr) 외에도 과학기술정보포털 사이트(http://www.yeskisti.net)를 통해 과학계는 물론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과학과 관련된 각종 연구성과·전문정보·과학상식·커뮤니티·국내외 동향 등을 제공하고 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