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대표 양덕준 http://www.reigncom.com)은 탤런트 김태희 씨와 광고 모델 계약을 종료했다고 31일 밝혔다.
레인콤은 작년 1월 김태희 씨와 연간 광고 모델 계약을 맺고 전자사전 ‘딕플’과 멀티미디어 기기 ‘U10’ 메인 모델로 기용해왔다.
레인콤 측은 “신사업에 대한 광고 및 홍보 강화를 위해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며 “향후에는 이미지 광고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레인콤은 오는 8월 출시할 와이브로 단말기 ‘G10’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