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통합(eBI) 전문업체 디지털다임(대표 임종현 http://www.d2.co.kr)이 지난해 도입한 브랜드 미니홈피끼리 일촌을 맺는 ‘브랜드 패밀리’의 마케팅 효과가 높아 주목받고 있다.
브랜드 패밀리는 서로 다른 기업들의 브랜드 미니홈피 상호간 일촌을 맺어 파도타기를 통해 방문자 및 이벤트 등을 공유하는 것이다. 디지털다임은 브랜드 패밀리를 적용한 기업의 브랜드 미니홈피 방문자수가 브랜드 패밀리를 도입한 후 기존 브랜드 미니홈피에 비해 하루 평균 방문자수가 2000명 이상 늘어났다고 밝혔다.
브랜드 패밀리는 지난해 소망화장품의 브랜드숍 ‘뷰티크레딧’과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EXR’에 이어 모토로라 ‘레이저’, ‘한국HP’ 등 4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도입 후 이들 4개 기업의 브랜드 미니홈피 방문자수는 평균 150% 증가했다고 디지털다임측은 덧붙였다.
임종현 디지털다임 사장은 “마케팅 효과가 검증되면서 브랜드 패밀리는 새로운 개념의 온라인 제휴 마케팅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제휴 프로모션의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4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5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6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7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8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9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10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