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김규복)은 고액 보증기업 집중 관리 및 신규 기업 발굴업무를 맡는 ‘하이플러스(Hi-Plus)’팀을 전국 8개 영업본부 56개소에 설치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30일 발표했다.
‘Hi-Plus팀’은 업무량이 과다한 영업점으로부터 고액보증기업을 분리하여 조사 및 심사를 전문화함으로써 기업규모에 적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9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10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