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김규복)은 고액 보증기업 집중 관리 및 신규 기업 발굴업무를 맡는 ‘하이플러스(Hi-Plus)’팀을 전국 8개 영업본부 56개소에 설치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30일 발표했다.
‘Hi-Plus팀’은 업무량이 과다한 영업점으로부터 고액보증기업을 분리하여 조사 및 심사를 전문화함으로써 기업규모에 적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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