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등 과학기술 기반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30일 경상북도는 경북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올해 최대 역점사업으로 정했으며 중저준위 방폐장 건설과 양성자가속기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과학기술혁신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인재 양성과 나노기술산업 특화, 지능형 로봇사업 육성, 포항 첨단소재 연구개발(R&D)특구 지정 작업 등을 벌여나갈 방침이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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