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등 과학기술 기반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30일 경상북도는 경북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올해 최대 역점사업으로 정했으며 중저준위 방폐장 건설과 양성자가속기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과학기술혁신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인재 양성과 나노기술산업 특화, 지능형 로봇사업 육성, 포항 첨단소재 연구개발(R&D)특구 지정 작업 등을 벌여나갈 방침이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구글, 양자컴퓨터 핵심 연산 오류 40분의 1로 줄였다
-
3
스프레이 분사만으로 '섬유 형성+코팅' 동시에...화학연·한기대 공동 성과
-
4
서정진 회장, 글로벌 영업 진두지휘…4분기 목표 달성 '총력전'
-
5
“바이오데이터 연구 활용…美는 일주일, 한국은 최소 1년”
-
6
셀트리온, 옴리클로 필두로 日 성장 가속도…제품 6개→16개로 [WAC 2026]
-
7
[2026 국감]PBS 폐지, 인건비 뿐만 아니라 필수운영비도 보장해야…출연연 보안공백 해소도 필요
-
8
삼성바이오, 3분기 매출 18.5%↑ 파죽지세…가이던스 20%로 상향
-
9
인력 부족·고령화 해법 찾는 세계 병원들…“AI는 의료 혁신 기폭제”
-
10
복지부, 의료AI 인프라 구축 속도…네이버 '각 세종' 현장 점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