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 인터넷중소기업관(http://www.sme.or.kr) 수출실적이 3년 연속 5%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지난해 인터넷중소기업관 수출실적은 전년도인 2004년(1억6000만달러)에 비해 5% 증가한 1억7220만달러를 나타냈다. 인터넷중소기업관은 2001년 개설됐으며 첫해는 3000만달러 실적을 세운 이후 2002년 1억4000만달러, 2003년 1억5000만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인터넷 중소기업관은 인터넷을 통해 중소기업의 수출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이트로 현재 2만1000여 업체의 홈페이지 및 약 13만개의 상품 카탈로그가 수록돼 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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