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정부 중앙부처로는 처음으로 매달 넷째 주 금요일을 정보침해 예방활동을 위한 ‘e-클리닝데이’로 지정하고 전직원이 스스로 PC를 점검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e-클리닝데이 지정은 교육기관이 해킹의 주요 대상으로 악용되면서 침해사고가 매년 증가하는데 따른 것이다. , 교육부 직원들은 ‘PC 보안사항 점검 매뉴얼’에 의해 자신의 PC의 로그인 아이디(ID)와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등 정보 보안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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