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리코리아(지사장 스캇 밀라드)는 전통의 레이싱 게임 ‘토카 레이스 드라이버·사진’의 새 시리즈를 발표했다.
오늘 3월 예정인 ‘토카 레이스 드라이버 3’는 PC게임으로 ‘콜린 맥레이 렐리’ 등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영국 게임개발사 코드마스터즈(Codemasters)의 전통 있는 레이싱 게임 ‘토카 레이스 드라이버’의 최신판이다. 이전 시리즈가 제공했던 다양한 모터스포츠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이용자 층을 확대해 레이싱 매니아부터 초보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취향에 따라 ‘월드 투어’ 모드를 통해 전세계의 레이싱 트랙을 막바로 체험해 볼 수도 있고 ‘프로 캐리어’ 모드를 선택해 레이싱의 최고수가 되기 위한 단계를 하나하나 밟아나갈 수도 있다. 그외에도 ▷116 개에 이르는 챔피언십 ▷70 여 종의 다양한 레이싱 카 ▷80 종의 다양한 트랙 ▷ 튜닝 기능 강화 ▷ 21대의 자동차가 동시에 펼치는 흥미진진한 레이스 ▷ 최고 12 명까지 가능한 멀티플레이 기능 등 여타 레이싱 게임과 차별화되는 다양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7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8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