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바일산업협회(http://www.komobile.or.kr·회장 이성민)는 오는 5월 23일부터 나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중국 상해통신박람회(차이나일렉콤 2006)’에 모바일 한국관을 구성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특히 중국 정부가 주력으로 추진하는 3세대 이동통신 부문을 상하이시가 전시회 테마로 정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주최측은 DMB·와이브로·카메라모듈·비메모리반도체 등 분야의 세미나 발표 기회를 한국기업들에게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차이나일렉콤은 이동통신, 유무선통신, 통신설비 등 통신 산업 전반에 걸쳐 신제품을 전시하는 중국 남방 지역의 최대의 박람회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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