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방송 사업자 선정이 연기되면서 수혜주로 관심을 모았던 휴맥스와 한국단자공업이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23일 주식시장에서 휴맥스와 한국단자공업은 하한가로 떨어져 각각 2만700원, 1만7400원으로 마쳤다.
각각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인민방 사업자 선정에 참여한 두 회사는 이날 방송위원회가 새 경인방송 사업자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는 소식에 관심을 모았으나 적격자가 없다는 이유로 선정 자체가 무산되면서 약세로 돌아섰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2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3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4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5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6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배정' 미래에셋 무기한 검사
-
7
코스피 9000 시대 열렸다…한국 증시 새 이정표
-
8
카카오페이, 무신사·투썸 할인전 시작
-
9
日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치
-
10
단독전통 금융사만 쓰던 정부 인증망, 네·카·토도 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