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클릭하면 설날 즐거움이 두 배’
민족의 명절 설을 앞두고 주요 인터넷 포털 사이트들이 고속도로 정보 제공·쇼핑 경품 추첨·운세 등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풍성하게 마련했다.
NHN은 네이버지식쇼핑(http://shopping.naver.com)을 통해 25일까지 ‘세뱃돈을 찾으면 황금이 찾아온다’ 이벤트를 실시, 상품을 검색한 이용자에게 순금 10돈·전자사전 등을 제공한다. 내달 6일까지 네이버 운세 서비스(http://fortune.naver.com/)에서 새해 운세를 점치면 추첨을 통해 최근 인기를 끄는 LG전자 초콜릿폰을 증정한다.
다음커뮤니케이션(http://www.daum.net)은 내달 15일까지 무선으로 ‘다음 정통운세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신년 운세 핸드폰 무제한 확인 및 현금 경품 혜택을 주는 ‘돈 주는 복조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 종합쇼핑몰 디앤샵(http://www.dnshop.com)은 온라인 윷놀이 게임에 참가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150만 원의 세뱃돈을 제공한다.
야후코리아(http://kr.yahoo.com)는 야후미디어(news.yahoo.co.kr)를 통해 귀경길 생생한 교통 정보를 알려주기 위해 26일까지 야후 모바일 리포터를 모집한다.
모바일 리포터가 설 연휴 기간 동안 문자 메시지 및 폰카로 교통 상황을 전송하면 KBS 제 2라디오와 야후코리아 사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엠파스(http://www.empas.com)도 인터파크·CJ몰 등 5개 인터넷 쇼핑몰과 공동으로 쉽고 저렴하게 설 선물을 구입할 수 있는 ‘설 기획전 및 선물 특가전’을 진행 중이다.
강호동 신맞고·블루포커 등 게임 이용자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엠파스 게임 K+1 그랑프리 개막전’과 고향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국제전화 무료통화권 제공 이벤트도 개시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가 운영하는 싸이월드(http://www.cyworld.com)도 복주머니 그림 그리기 이벤트 및 한복 사진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 도토리를 나눠준다. 네이트몰(http://mall.nate.com)에서는 건강용품을 최고 40%까지 싸게 구매할 수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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