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의 검색 포털 네이버는 컴퓨터 및 인터넷 이용시 필요한 각종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네이버 자료실(http://file.naver.com)’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고 정식 서비스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네이버는 심파일과의 제휴를 통해 약 10만여 개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를 보강하고 기존보다 4배 이상 빠르게 원하는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초고속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한다.
또 이용자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최근 2개월 동안 자신이 다운로드 받은 파일 목록을 확인하고, 원하는 프로그램을 저장할 수 있는 ‘MY 자료실’ △다른 이용자들의 프로그램 이용 후기와 평가를 볼 수 있는 ‘사용자 리뷰’ △파일 복원하기·음악플레이어·바이러스백신 등 주제별로 필요한 프로그램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테마 자료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했다.
최인혁 서비스본부 본부장은 “이번 자료실 업그레이드를 통해 이용자가 원하는 프로그램과 네이버의 어플리케이션을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기능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