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섹(대표 박재모 http://www.skinfosec.co.kr)은 대한생명(대표 신은철 http://www.korealife.com)의 국제표준 정보보호 관리체계인 ‘ISO27001’ 구축 컨설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인포섹은 지난해 8월부터 대한생명과 함께 자산분류 및 위험성 평가를 통해 보안 장애 요소를 제거하고 IT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등 리스크 개선 작업을 수행했다.
대한생명은 이를 통해 고객정보 및 기밀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정보보호 경영시스템을 구축, 국내와 아시아 보험업계 최초로 ISO27001 인증을 획득했다.
이 회사 신수정 상무는 “각종 법규와 규정들이 주요 관심사가 됨에 따라 기업들이 보안정책강화를 위해 인증 획득에 노력하고 있다”며 “금융권 및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ISO27001 인증 컨설팅 영업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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