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니퍼네트웍스(대표 강익춘)는 자사의 가상사설망(VPN) 플랫폼 ‘SA 5000’ 제품이 미국 인포월드가 수여하는 올해의 최우수 기술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SA 시리즈’는 모든 표준 웹브라우저가 지원하는 표준 보안 프로토콜(SSL)을 사용함으로써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를 별도 설치하거나 내부 서버의 변경 없이도 원격접속, 엑스트라넷, 인트라넷 보안 등을 지원하는 VPN 플랫폼이다.
인포월드는 ‘올해의 기술상’ 선정을 위한 성능 검사에서 주니퍼 SA 5000이 보안성·상호운영성·확장성·설치 용이성·가격 등 5개 분야에 걸쳐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 5개 경쟁 제품을 제치고 최우수 장비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5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