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는 자체 개발한 모바일 롤플레잉게임(RPG) ‘창세기전:크로우2’를 19일부터 LG텔레콤 이지아이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창세기전:크로우2’는 지난해 KTF·SK텔레콤에 서비스된데 이어 이통3사 모두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창세기전:크로우2’는 누적 판매량 100만장을 기록한 PC 패키지게임 ‘창세기전’ 시리즈의 모바일 버전으로 지난해 출시 직후 ‘KFT 베스트게임’에 선정되는 등 이용자의 호평을 받아왔다.
정영희 사장은“이통 3사를 통해 모두 서비스됨으로써 크로우 시리즈가 올해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오는 2월에는 크로우 시리즈를 잇는 모바일 RPG대작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