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장비업체 유진테크(대표 엄평용·왼쪽 세번째)와 휴대폰용 연성인쇄회로기판업체 뉴프렉스(대표 임우현·왼쪽 네번째)는 17일 증권선물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기념식을 가졌다. 상장 첫날 두 회사는 공모가 대비 70% 이상 높은 가격에 첫 거래를 시작했으나 중반 이후 낙폭이 커져 하한가로 마감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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