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글로벌 IT기업 연구개발(R&D)센터 소속 연구원들의 친교클럽을 결성하고 17일 첫 모임을 가졌다고 밝혔다.
국내외 기업 R&D센터 소속 실무 연구진 간에 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결성된 이 모임은 앞으로 정통부와 글로벌기업 R&D센터 간 노하우와 정보를 공유하고 애로사항의 해소, 비즈니스 기회발굴 등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모임에는 글로벌 기업 소속 연구원 40여명과 국내 IT기업 소속 연구원 20여명,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해 친교 및 토론시간을 가졌다.
정통부 측은 이번에 결성된 친교 클럽을 통해 글로벌 IT R&D센터 실무 연구원들의 사기진작뿐만 아니라 동료의식 공유와 동종 및 이종 연구 간의 상호협력을 위한 양질의 인적 네트워크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했다.
정통부는 그동안 인텔·프라운호퍼·IBM·지멘스·HP·애질런트·마이크로소프트·선마이크로시스템스·온세미·AMD 등 10여개 기업의 R&D센터를 유치한 바 있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