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내달 24일 ‘X박스360’의 한국 출시를 앞두고 X박스 게임 관련 품목을 모은 온라인 자선경매사이트를 13일 오픈한다.
한국 및 아시아지역 X박스 이용자를 대상으로한 이 사이트는 ‘게이밍 포 굿(http://www.xbox.com/ko-kr/charity)’으로 명명됐으며, X박스360 및 기존 X박스의 한정판 프리미엄 품목과 다양한 수집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경매에서 얻어지는 수익금은 네팔,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인도, 스리랑카 등의 소외된 아동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비영리 국제기구인 ‘룸투리드’의 사업을 후원하는 데 사용된다. ‘룸투리드’는 지난 2000년부터 전세계 소외된 지역에 2000개 이상의 도서관을 지었으며 200만권 이상의 아동도서를 기증해 왔다.
국내 사이트 오픈과 함께 국산 타이틀인 ‘킹덤언더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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