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의료전문 채널 비타민TV(대표 안종남)는 1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국행사를 열고 24시간 본방송에 나섰다.
비타민TV는 초기 30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를 통해 약 300만 케이블 가입자를 대상으로 서비스하며, 오는 6월부터는 상담전문 채널과 중국문화 채널을 추가할 예정이다.
전문성과 공익성을 갖춘 채널을 표방하는 비타민TV는 현직 전문의가 직접 출연해 건강 상담을 하는 프로그램을 자체 제작하고, 방송 후에도 24시간 실시간 건강상담을 해주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 독일 지상파방송사인 NDR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유럽의 의학 및 과학 프로그램 등을 독점 방영한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