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사업자인 티유미디어(대표 서영길)가 신년을 맞아 프리미엄 영화·스포츠·애니메이션·해외 시리즈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체채널 ‘채널블루’를 통해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티유미디어는 온라인 인기작가 강풀의 화제작 ‘바보’를 20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23일부터 방영한다. 이에 앞서 13일에는 프리미엄 무비 서비스로 파랑주의보를 방영한다. 또 새로운 스포츠 볼거리로 ‘WWE 스맥다운’을 비롯, 해외 시리즈물인 ‘스몰빌’과 리얼리티쇼 ‘아유핫(Are you hot)’도 방송한다.
한편 티유미디어는 이번 신년 개편을 기념해 홈페이지(http://www.tu4u.com)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위성DMB 단말기와 현금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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