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올 상반기에 개소하는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소재 한·러 기술협력센터를 통해 ‘러시아 산업기술 도입 및 상용화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8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기초기술과 연구개발(R&D)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러시아의 첨단 기술을 도입해 상용화 단계까지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중진공은 중소기업의 시제품제작을 포함 시설자금융자, 수출마케팅 등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중진공은 이번 사업과 관련 기술성과 상품성이 뛰어난 100개의 프로젝트를 선정한다. 문의(02)769-6851∼2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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