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장중 70만원 고지를 밟으며 보통주 기준으로 시가총액 100조원을 돌파했다.
4일 주식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원달러 환율 급락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5.11% 급등, 69만9000원으로 마쳤다. 이에 따라 이날 종가 기준으로 삼성전자 보통주의 시가총액은 102조9620억원까지 늘어났다.
삼성전자는 최근 일부 증권사들이 70만원을 넘는 목표주가를 제시하는 등 올해 실적 호조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연일 사상 최고가 경신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HBM4 첫 출하에 구글이 움직였다…매출처 지각변동
-
2
속보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
3
단독금감원, 기업 재무공시 체계 전면 손질
-
4
[이슈플러스] GPU 발열 잡아라…삼성·LG 통합솔루션 승부
-
5
단독AI가 직접 결제한다…'에이전트 카드' 등장
-
6
이재용, 유럽 출장 후 귀국…배터리까지 직접 챙겼다
-
7
“CATL 배터리라더니”…공정위, 은폐 제재에 벤츠 행정소송 맞대응
-
8
중동 종전 기대감 코스피, 하루 만에 5%대 급반등
-
9
결제사 스테이블코인 뛰는데…한국정보통신 '오너 주머니'만 키웠다
-
10
코스피 5700선 회복…장중 5731까지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