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복제 DVD보다 정품이 더 싸다!’
DVD전문 온라인쇼핑몰 파파DVD(대표 김종래 http://www.papadvd.com)가 불법복제 DVD와 불법동영상 다운로드를 지양하고 정품 DVD 구매 촉진을 위해 이달 말까지 파격적인 기획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행사에서는 일반적으로 2만원대에 팔리는 DVD를 최고 90%까지 할인된 장당 2500원∼4500원에 판매한다. 불법복제 DVD가 장당 5000원에서 1만원대에 판매되는 것을 감안하면 파격적인 할인행사인 셈. 행사 대상 DVD는 ‘블레이드 특별판’,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로스트 인 스페이스’, ‘다크 시티’ 등 모두 40여종이다.
김종래 사장은 “특별할인행사를 통해 영화 애호가들이 부담없는 가격에 정품DVD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세계 개봉영화 시장 7위에 올라 있으면서도 DVD 시장은 침체의 늪을 헤어나지 못하는 우리나라에 DVD 소장 문화가 빠르게 정착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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