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인인증 시장의 최대 변수는 행정자치부다.”-이규돈 한국정보인증 전무, 전자서명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행자부의 행보가 공인인증 시장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며.
“비행기가 이륙하는 데 가장 많은 연료를 소모하듯이 지금까지는 좀더 나은 회사를 만들기 위한 준비과정이었다.”-한학희 매트릭스투비 사장, 올해 조직·사업·매출구조 등 모든 부문에서 대대적인 변신을 꾀할 것이라며.
“나부터 잘못했다.”-공영삼 테라텍코리아 사장, 시무식에서 직원들에게 지난해 좀더 변신하지 못한 점을 먼저 반성하고 2006년을 시작하자면서.
“미우나 고우나 모교가 보호해 줘야 하는 것 아니냐.”-오영교 행정자치부 장관, 4일 취임 1주년을 맞아 출입기자단과 가진 오찬에서 황우석 교수 사태에 대한 서울대의 최근 행보가 지나치게 ‘잔인한 면’이 없지 않은 것 같다며.
“무선인터넷의 미래는 굉장히 밝습니다. 좌절에 빠져 있을 여유가 없습니다.”-이중한 엠비즈네트웍스 사장, 최근 무선인터넷 서비스 및 콘텐츠 업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질문에 모든 기능을 흡수하고 있는 휴대폰 사용자가 원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혁신적으로 내놓으면 무선인터넷 대중화가 일어날 것이기 때문에 낙관적이라며.
“우리는 예상한 만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김영달 아이디스 사장, 매년 12% 가량 지속 성장하는 세계 보안 시장의 성장속도를 감안했을 때 DVR사업자로서 뚜렷한 성장세를 계속하고 있으나 DVR산업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워낙 커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며.
“단순히 해외 시장 진출에 그치지 말고 구글과 야후 같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조직 문화부터 역량에 이르기까지 전 부문의 눈높이를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추자.”-유현오 SK커뮤니케이션즈 사장, 새해를 맞아 싸이월드 ‘페이퍼’를 통해 직원들에게 전달한 메시지에서.
“애니메이션은 특정한 게임과 마찬가지로 전세계 사람을 대상으로 사업을 펼쳐나갈 수 있는 글로벌 문화콘텐츠다. 따라서 앞으로의 지원방향도 글로벌 공동기획·공동제작·투자유치 등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박위진 문화관광부 콘텐츠진흥과장, 4일 정부 차원에서 처음으로 ‘애니메이션 산업 중장기 발전전략’을 수립한 배경을 설명하며.
“올해 원달러 환율이 950원까지 갈 것이다.”-JP모건 아시아 외환리서치 책임자 클라우디오 피론, 원화는 동북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매력적인 통화로 한국의 경제성장 가속화와 향후 3년간 주식시장 랠리 등을 그 이유로 거론하며.
“GOP 과학화 경계시스템은 10년이 넘게 생각해온 숙원사업이다.”-변양균 기획예산처 장관, 군인들이 추위 속에서 보초를 서고 있는 것을 볼 때마다 추진을 생각해 왔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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