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작업을 진행중인 이트로닉스(구 해태전자, 대표 박승두 http://www.etronics.co.kr)는 3일 복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풍안방직 컨소시엄 및 H&T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풍안방직 컨소시엄 및 H&T는 앞으로 3주간 최종 정밀실사작업을 실시하게 된다.
이후 이트로닉스는 복수 우선협상대상자로부터 최종 인수제안서를 접수받아 최종 인수자를 결정하고, 본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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