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문 삼성전기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대내외적 악재가 여전하지만 올해는 글로벌 일류기업 구현이라는 목표를 계속 추진할 방침”이라며 “이를 위해 PCB, 카메라모듈, MLCC 등 수익성이 높은 3대 전략 제품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 사장은 또 “제품중심에서 기술중심으로 사업조직을 전환하고 경영의 각 부문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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