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디어(대표 김주현)는 CJ엔터테인먼트와 영화 ‘태풍’의 인도네시아 배급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인도네시아의 극장을 비롯해 방송 및 각종 매체에 영화 ‘태풍’을 향후 7년간 독점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판권을 확보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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