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물류정보통신(KL넷, 대표 박정천)은 새해 1일부로 해외사업부 신설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KL넷은 이달부터 본격 시작하는 중국 EDI서비스를 위해 해외사업부를 신설하는 것을 비롯해 컨테이너터미널운영시스템(ATOMS) 업그레이드를 위해 기술개발2팀도 새롭게 구성했다. 이에 따라 KL넷 조직은 2실, 4사업부, 1연구소, 1지사 체제를 갖추게 됐다. 신설된 해외사업부의 부서장에는 이경환 부장이 선임됐으며 e비즈사업부장과 경영지원실장에는 백승진 부장과 이철희 차장이 각각 임명됐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