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오(대표 우중구 http://www.mpio.co.kr)는 올 4월 밝힌 중국 내 합작법인 설립 계획이 인허가 절차상 지연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엠피오는 중국 내 MP3플레이어 사업 활성화를 대만 샘램테크놀로지(Sam Lam Technology)와 함께 자본금 50억7050만원 규모의 휴대형 디지털기기 제조·판매법인을 설립할 예정이었다. 엠피오는 지분 50%만 참여키로 했었다.
회사 측은 “실질적인 법인 설립 작업은 합작 파트너사에서 추진하고 있다”며 “3개월 이내 합작법인이 출범할지는 아직 모르겠다”고 말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