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오(대표 우중구 http://www.mpio.co.kr)는 올 4월 밝힌 중국 내 합작법인 설립 계획이 인허가 절차상 지연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엠피오는 중국 내 MP3플레이어 사업 활성화를 대만 샘램테크놀로지(Sam Lam Technology)와 함께 자본금 50억7050만원 규모의 휴대형 디지털기기 제조·판매법인을 설립할 예정이었다. 엠피오는 지분 50%만 참여키로 했었다.
회사 측은 “실질적인 법인 설립 작업은 합작 파트너사에서 추진하고 있다”며 “3개월 이내 합작법인이 출범할지는 아직 모르겠다”고 말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7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8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10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