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업체 넥스젠(대표 이선교)은 산업자원부 핵심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산업체 국가지정 연구실(NRL)사업에 ‘식물체를 이용한 조류독감 진단제 개발’과제가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넥스젠은 향후 5년간 국가지정연구실(NRL)로서 정부의 예산 지원을 받아 조류(닭, 오리 등) 사료에 첨가하거나 인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백신을 개발할 계획이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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