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자사 디지털 도어록 제품 ‘이지온’의 전 모델이 전기안전·전자파·무선통신 분야의 국제공인 인증규격 시험기관 서티텍(http://www.certitek.com)으로부터 정전기 방전 내성시험(ESD 3만볼트)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총 7개 부문에 걸쳐 실시된 이번 성능평가에서 ‘이지온’ 제품들은 모두 A등급을 받아 정보통신부의 전자파보호기준에 정한 정전기방전 기준(B등급)을 넘어섰다고 서울통신기술 측은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전기 충격에 따른 디지털도어록 오작동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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