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네트워크 전문기업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최근 고전압 전기충격기를 이용한 디지털도어로크 오작동에 대한 소비자 불안을 불식시키기 위해 초기 모델(D21C)에 대한 무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무상서비스 대상제품은 정전기 테스트(ESD시험) 기준을 적용하지 못한 2001년 초창기 일부 모델(1종)에 해당한다. 이후 출시한 모델은 정전기 테스트(ESD 시험) 국제시험기준의 2배 이상으로 엄격히 관리,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점검 기간은 내년 1월 5일부터 27일까지며, 이 기간 중 ‘D21C’ 모델에 대해 기초안전성 진단과 함께 정전기 방지회로(기판)를 보강해줄 방침이다. 문의 1588-4141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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