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민방인 TBS와 휴대폰용 정보전송업체 인덱스, 통신위성(CS) 방송업체 스카이퍼팩트커뮤니케이션스(스카파) 등 3개사는 인터넷 및 휴대폰용으로 스포츠 속보 영상 등을 전송하는 업체를 공동 설립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7일 보도했다.
이들 3개사는 내년 1월 자본금 7000만엔의 전송업체를 설립, 일본TV 방송망을 위시해 기타 민방들도 참여시켜 봄부터 정식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전국 TV방송국들과도 연계해 내년 독일 월드컵 영상을 PC 및 휴대폰용으로 전송할 계획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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