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1360선에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을 이어갔다.
26일 코스피지수는 장중 한때 1370선을 넘어서는 등 강세 속에 8.04P 올라 1367.57로 마쳤다.
외국인의 매도세가 계속됐지만 기관투자자가 1400억원대의 매수세로 지원했으며 프로그램매수규모도 1200억원을 웃돌았다.
이날 코스닥지수도 낙폭과대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유입돼 7.37 오른 698.60을 기록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