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는 에프알텍·엑스씨이·미디어플렉스 등 3사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26일 밝혔다.
에프알텍은 이동통신중계기업체로 지난해 매출 332억원, 순익 64억원을 기록했다. 엑스씨이는 무선인터넷 솔루션 및 콘텐츠업체로 같은 기간 매출 107억원, 순익 8억원을 올렸다.
미디어플렉스는 영화 투자 및 배급업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