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희 펜타브리드 대표, 한국eBI협회 회장으로 선임

Photo Image

 박태희 펜타브리드 사장이 3대 한국e비즈니스통합(eBI) 협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eBI협회(http://www.kebia.or.kr)는 정기총회를 통해 박태희 펜타브리드 사장(34)을 신임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박 회장의 임기는 새해 1월 1일부터 2년간 이다.

 부문별 부회장으로는 홍보 및 대외협력분과에 허승일 미디어포스 사장을, 교육 및 대내업무분과에 박희운 포트폴리오 사장을, 행정 및 공공업무분과에 정철웅 엘에이치 사장을 각각 선임했다.

 박태희 신임 회장은 “eBI 협회 회원사 및 업체들의 사업 활성화를 위해 eBI 산업에 대한 바른 이해와 투자촉진을 위한 홍보, 수익률 개선과 회원사들의 권익보호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eBI협회는 지난 2002년 2월에 설립된 이후 △eBI 대상 시상식 개최 △eBI 전문서적 출간 △간부급 소양교육 및 세미나 △특허청 의장권 등록사업과 eBI 업계 경영지원 안내 △법무자문을 통한 인사관리 규정 △각종 정부단체 협력지원 등 협력과 경쟁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브랜드 뉴스룸